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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웃리치 / Multicultural Outreach  


Christopher Reeve
재단(CRF)Centers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질병통제예방센터)와의 협력 협정을 통해 설립된 Paralysis Resource Center (마비환자지원센터; 이하 PRC)에서는 더 넓은 대중 인식을 위해 Multicultural Communities Outreach Campaign (다문화지역사회복지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2004년 9월에 발족된 이 캠페인은 미국 내 히스패닉, 아프리칸-아메리칸, 아시안-아메리칸/환태평양 도서인, 아메리카 원주민 커뮤니티에게 PRC의 서비스에 대한 인식 및 이용 가능성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들 소수 민족들이 정보가 충분한 상태에서 헬스 케어와 활발하고 독립적인 삶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조장하여, 이들의 삶의 질적 향상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이 다문화 지역사회 복지 캠페인은 소수 민족 커뮤니티에 대한 접근 방식은 두 가지로, 미디아와 제 3자를 통한 아웃리치 방식이 있습니다.

미디아 연계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PRC는 자신들이 제공하는 자료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다문화 커뮤니티 뿐 만 아니라, 주류사회 미디아를 대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연예인 대변인 및 PRC로부터 도움을 받은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전국 방송 매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PRC의 다문화 대변인단에는 헐리우드의 유명 아시안 아메리칸 커플인 Angela Rockwood-Nguyen (앤젤라락우드-누엔)씨와 Dustin Nguyen (더스틴누엔)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앤젤라씨는 2001년 9월에 차 사고로 척추 신경에 손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이후, ?21 Jump Street (21 점프 스트릿트)? 에서의 맹활약으로 눈에 돋보였던 남편 더스틴씨는 본인의 간병인 역할이 연기 생활 만큼 중요 하다고 여깁니다.

또한, PRC는 마비에 대해 다양한 복지 사회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의사, 전문가, 환자, 간병인 회원 단체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들 다문화 아웃리치 협력 단체들은 자신의 회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 마비 및 마비와 연관된 삶의 질에 대한 문제에 관해 자료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PRC 1-800-539-7309로 전화해주세요.